영등포 밀가루 폐공장터의 '변신'…복합공간 그리는 첫 민간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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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한국 진출…강남 아닌 성수동에 1호점

‘커피업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Blue Bottle)이 내년 상반기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블루보틀 커피 한국 1호점을 연다. "1호점이 들어설 성동구 성수동은 한국의 ‘브루클린’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최근 새롭게 각광받는 지역"이라면서 "최근 몇 년간 젊은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들이 성수동으로 옮겨 오면서 갤러리, 리빙 편집숍, 레스토랑, 수제맥주 펍, 스타트업 회사들이 한데 어우러져 서울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첫 매장을 성수동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서대문구 신촌-이대 지역축제 '신이 난다' 열려

서대문구 신촌-이대 지역축제 ‘신이난다’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신촌기차역 광장을 중심으로 신촌과 이대 거리 일대에서 펼쳐진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축제는 서대문구청이 주최하는 가운데 신촌도시재생주민협의체, 신촌도시재생지원센터, 서대문구에 소재한 청년기획사 ‘필더필 컴퍼니’와 ‘리스페이스’가 함께 주관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CITY CHANGER 2018’ 밀레니얼의 도시

밀레니얼에게 '일과 도시'란 어떤 의미일까요? 'city changer 2018'에서는 미래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게 될 밀레니얼이 살아갈 도시를 조명합니다. 소유하지 않아도 풍요로운,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일이 탄생하는 도시. 밀레니얼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