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저온창고, 재즈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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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주, 성북동 파란대문집 오픈하우스 진행

지역 이야기가 풍부한 구도심 내 빈 공간에서 다양한 공간 기획 사업을 하는 소셜벤처 공간주가 성북동에 거점 공간 ‘파란대문집’을 마련하고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열흘 동안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간주는 공간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력 있는 공간을 발굴해 주민, 청년들과 나누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팝업 갤러리 형식으로 옮겨 다녔다며 이제 한 지역을 깊게 알고 그를 바탕으로 다각도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거점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장성마을 로컬-노드 디자인

장성마을 로컬-노드 디자인은 마을 속 유휴공간의 쓸모를 찾고 공공의 필요를 연결하는 해커톤 방식의 행사 입니다. 태백시 장성 탄탄마을 뉴딜 사업 대상지내 건물을 활용하여 공공의 필요를 연결하는 공간 & 콘텐츠 기획을 이야기합니다.


문화적 재생 과정을 통한 장소만들기

시민주도를 통한 지속가능 가치, 문화재생, 장소와 공간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한 <문화적 재생과정을 통한 장소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토론토에 기반을 둔 비영리 도시개발기구 '아트스케이프'에서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문화자산을 만들어가는 창조적 사례를 소개하고, '문화적 재생과정을 통한 장소만들기'를 주제로 자유토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