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독립문화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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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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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설렁탕 파는 안일옥 등 33곳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

전국 3대 우시장으로 알려진 안성장터에서 4대째 설렁탕을 팔고 있는 ‘안일옥’과 함경도의 향수를 담아 가자미 대신 명태를 얹은 냉면을 개발해 정착시킨 속초식 함흥냉면의 원조 ‘함흥냉면옥’ 등이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중기부는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백년가게 확인서 및 LED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다양한 정책수단을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무악파출소 X 서울창고 전시안내

<느리게 걷는 홍제展> "누군가는 시간이 멈춘 동네라고 말한다. 누군가는 과거에 머무른 동네라고 말한다. 그러나 내밀히 바라본 홍제동은 멈춰있지 않았다. 홍제동은 홍제동의 시간으로 흐르고 있다." 홍제동의 지금이 흘러가기 전에홍제동이 간직한 추억과 사람, 느리게 흐르는 시간을 전시와 함께 걸어봅시다.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개항로 이웃사람 전시 18일 개막

인천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9일 간 개항로에서 ‘개항로이웃사람’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2개 노포를 대상으로 사진촬영과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물을 전시함으로써 중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살아있는 기록물로서 아카이브(저장소)를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