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10주기 도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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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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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공간기획의 기술 -두 번째 작당

공간을 잘 알리고, 잘 운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요? 을지로의 개성있는 전시 공간 '오브'의 운영자 오웅진, 한대웅 디렉터가 공간 운영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이공일구 을지로 동네달력 프로젝트

‘이’공일구 ‘을’지로 동네달력 프로젝트 디자이너 모집합니다. 이을 프로젝트는 을지로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시각 작업물로 재해석하여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세운상가와 을지로 일대는 서울 도심의 오래된 경공업지대로 철공소, 인쇄소를 비롯해 기술 장인들과 메이커들이 밀집되어 있는, 제조 산업의 역사가 담긴 곳입니다. 더불어 청년 예술가들이 들어오면서 지역 상인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카페나 술집 등이 들어서며 힙한 동네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도시여행자 펀딩에 참여해주세요

2018년 8월, 도시여행자는 지난 7년간 활동했던 대흥동 480-3번지를 떠났어요. 오랜 기간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청년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 젠트리피케이션의 현상으로 임대료 및 지가 상승 현상이 일어나 공간 퇴거 통보를 받았어요. 앞으로도 대흥동은 많은 희생과 낯선 변화를 겪을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