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문화 관광콘텐츠로 스타트업

본문보기 https://ccei.creativekorea.or.kr/gangwon/service/program_view.do?no=3508&rnum=3&sMenuType=00040001&mainGo=Y

아는동네 뉴스

전체보기 +
소식

포틀랜드 메이커스(Portland Makers) 출간 안내

<포틀랜드 메이커스>는 포틀랜더로 살아가는 6명의 크리에이터가 들려주는 이야기다. 그들은 광고기획자이며, 나이티 슈즈 디자이너며, 로컬 푸드 레스토랑의 셰프이고, 디자이너, 커피로스터 운영자이며, 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얼마나 영웅적 업적을 쌓아왔는가에 관한 것이 결코 아니다. 그들 각자의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인 방법으로 생각하고 일하며 로컬의 일원으로써 어떻게 커뮤니티를 만들어왔는지에 관한 과정을 보여준다.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도시를 만들고 그렇게 형성된 도시의 분위기가 어떻게 다시금 새로운 크리에이터들을 길러냈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소식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창작자를 위한 콘텐츠 놀이터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문화가 생기고, 문화가 쌓여 역사가 된다. ‘살롱’은 사람이 모여 문화를 만드는 대표적인 장(場)이다. 19세기 유럽의 살롱이 ‘교양인들의 사교장’이었다면, 21세기 대한민국의 살롱은 ‘창작가들의 문화 공유 놀이터’다. 지역 문화 콘텐츠를 발굴・수집해 소개하는 기업, 어반플레이는 연남동과 연희동에 살롱을 열고 개성 넘치는 창작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소식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이 기울어진 회사를 일으키기까지

"40% 할인을 할테니 메인에 노출시켜달라. 우리의 경쟁력을 얘기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3대째 65년 동안 어묵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