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플레이 매니지먼트 사업의 첫 번째 '로컬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어반플레이와 함께 밀레니얼이 원하는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로컬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전주역 입점 전주비빔빵…전주 명물 먹거리로 거듭난다

사회적기업 천년누리푸드의 전주비빔빵이 전주역에 입점해 전주를 대표하는 명물 먹거리로 거듭났다. 전주비빔빵은 시골 할머니가 직접 재배한 우리밀 등 신선한 재료로 도시 할머니가 만든 빵이다. 전주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비빔빵으로 재탄생시킨 셈이다. 전주비빔빵은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14년 4월 전주빵카페로 출발했다.


로컬브랜더 3호 '독립서점' 운영팀 모집

안녕하세요. 앤스페이스 입니다. 평소 '작은책방' 운영에 대해 꿈꾸고 계셨다면 이번 로컬브랜더 3호 모집 글에 주목해주세요! 앤스페이스가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만든 복합문화공간 '인디워커스' 내 조성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독립서점'을 운영할 팀을 모십니다. 현재 이곳에는 로컬브랜더 1호 카페 바리스타 '써니'님과 2호 커뮤니티바(bar) 바텐더 '마리'님이 공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쏘카-일레클, 서울 최초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시작

‘쏘카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가 나왔다. 지난달 쏘카가 투자한 전기자전거 공유 플랫폼 ‘일레클’은 4월10일 서울 지역 최초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레클은 서울 마포구 일대 및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창천동 일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쏘카는 “마포구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 1위를 기록할 만큼 공유 자전거 이용문화가 잘 확립돼 있어 첫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지역으로 적합했다”라고 말했다.


제주 마을기업 '무릉외갓집' 특산품 서울서 통했다

제주의 한 마을기업이 수도권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는 홍보마케팅을 통해 제주특산물의 직거래망을 넓혀가고 있어 화제다. 무릉외갓집은 특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올해로 4년째 이 행사장을 찾아 홍보마케팅을 벌여왔는데, 올해는 맞벌이가구를 겨냥해 엄선된 제철 과일꾸러미를 전략적으로 선보였다.


로컬 크리에이터 위한 빅데이터 <LOCAL UP業>창간호

로컬을 UP시키는, 청년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業을 담은 매거진 '로컬매거진'을 만드는 '청년크리에이터'가 되자고 생각하며, 가장 궁금했던 것은 서울 등의 대도시와 타지역의 로컬매거진 트렌드와 동향, 발전 가능성이었습니다. 인터넷에 띄엄띄엄 올라온 정보를 찾아보자니 궁금한 것이 많아 답답하고, 전국을 돌아다니자니 시간도, 취재비도, 섭외도 부담스러웠어요. 그러다가 로컬수제맥주, 로컬공예, 로컬에서 독특한 공간을 만들고 싶은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각 지역의 크리에이터들도 분야만 다를 뿐 비슷한 고민과 궁금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시, 13곳서 골목길 재생 본격 추진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관련 조례 공포에 따라 작년 용산·성북구에 이어 서대문구·금천구 등 11곳을 사업지로 추가 선정·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골목길 재생 공통 가이드라인과 골목길 현황지도를 제작하고 자치구와 주민, 전문가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골목길 재생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코람코, 유니언타운 오픈 "부동산펀드로 도시재생"

코람코자산운용(코람코운용)이 부동산펀드를 통해 노후 오피스빌딩을 매입해 청년복합 공유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유니언타운'을 5일 오픈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청년 및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주거·업무·리테일 등이 결합된 복합 공유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SEONGSUFORUM with ARC.N.BOOK

성수동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자아크앤북 2호점도 함께 하고 있는 '성수연방'에서 유명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공간을 짓는 디자이너 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네 번째 성수포럼에서는 종킴 공간디자이너, 노경록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거제 바다를 식탁에서 만나는 방법, 삼삼해물

수산시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가 여럿 있다. 그 중에서도 깔끔한 패키징 디자인(packaging design)과 신선한 제품들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눈에 띈다. 청정해역 거제도에 위치한 삼삼해물이다.


주민과 청년이 만나 마을을 변화시킨다

대전시는 오는 26일까지 ‘마을 해프닝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마을 해프닝 프로젝트는 청년의 마을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주민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소규모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우리가게 전담 예술가에 함께할 소상공인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우수 뉴딜일자리 사업인 '2019 우리가게 전담 예술가'에 사회적기업 안테나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게 전담 예술가'는 서울시 청년 예술가의 재능을 활용하여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점포의 환경 개선 및 아트마케팅을 지원합니다.


<사라지는 나의 도시> EDITOR'S TALK

보스토크는 <사라지는 나의 도시>는 '사라지는 나의 도시'에 대해 말합니다. '사라지는 도시'가 아니라 '사라지는 나의 도시' 입니다. 사라짐에 대해서 증언하는 다양한 방식들을 수집하고 소멸해 가는 세상 만물 가운데 내가 특별히 애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이번 호 역시 보스토크의 지난호와 지지난호에 이은 또 다른 사랑 이야기를 플라스크에서 만나보세요!


남의집후암마루

후암동에 취해 글쓰고, 책읽는 시공간 #남의집후암마루 네번째 오픈해요! 후암동이 내려다 보이는 남의집 거실을 내 서재처럼 누리고 싶은 낯선 당신을 초대합니다.


'대전의 빵집' 성심당, 매출 500억 기업됐다

대전의 ‘동네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이 연 매출이 처음으로 500억원을 넘어섰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하고 단일 빵집 브랜드 매출이 500억원을 넘은 건 처음이다. 성심당은 매년 100억원 안팎의 이익도 내고 있다. 성심당은 이익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 대전에 ‘빵 테마파크’를 건설키로 했다.


서울시, '철거식 도시재생' 내놓는다

'보존'에 방점이 찍혔던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이 5년만에 '전면철거'를 결합한 방식으로 바뀐다. 이른바 '상생형 주거재생'으로, 2014년 이후 정비구역 해제지를 대상으로 진행한 보존식 도시재생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판단에서다. 일각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 초기부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 도시재생 정책이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신간 <로컬 크리에이터>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 경제의 미래> 는 로컬 크리에어터가 개척하는 골목산업과 문화창조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진단하는 책이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성과 결합된 고유의 콘텐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창의적인 소상공인을 뜻한다.


책방 HAPPY BOOKS DAY!

<해피 북스데이>는 부산 망미동에 위치하게 될 동네책방입니다. '책을 읽은 사람이 느낀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고 공유하자.' 라는 컨셉을 가진 책방으로, 이름인 <해피 북스데이>는 Happy birth day에서 가져와, 책방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생일 같았으면 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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